
“파… 파… 팬티는 어디 갔어?” 노팬티인 줄 알았는데 설마 반창고가 보일 줄이야! 팬티가 보여도 신경 쓰지 않는 여동생… 그런데 이날은 속옷을 전부 빨래해 버려서“파… 파… 팬티는 어디 갔어?” 노팬티인 줄 알았는데 설마 반창고가 보일 줄이야! 팬티가...
2023.01.20 · 230분
작품 설명
속옷을 전부 빨래해 중요 부위를 반창고로 가린 여동생. 치마가 들려 보여도 신경 쓰지 않지만, 오빠가 발기한 모습을 보자 흥분한다. 젖은 반창고라는 상황을 계기로 남매 사이의 금기된 관계가 깊어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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