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여동생에게 벌어지는 근친상간 행위를 그린 작품. 오빠가 여동생의 몸에 일방적으로 행위를 계속하는 모습이 노골적으로 묘사된다. 남매 사이의 금기시되는 관계를 주제로 한 내용이다.
아직 유저 해설이 없습니다. 표시 이름을 입력해 첫 해설을 제안해보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리뷰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은 표시 이름을 입력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