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를 떠나 자취를 시작한 오빠를 부모님 몰래 찾아오는 여동생. 가끔밖에 만나지 못하는 오빠는 사랑하는 여동생과의 관계를 카메라에 담으려 한다. 부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관계를 갖는 두 사람의 영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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