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작은 것을 고민하는 제자에게 키를 크게 해주겠다고 거짓말하며 그럴듯한 말로 유인하는 남자의 행각을 그린 작품. 순진했던 제자가 쾌감에 눈뜨고 성적 도구로 변해가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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