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의 복도와 계단참에서의 영상을 담은 작품. 투고자가 여름방학 중인 소녀들을 비밀의 놀이터에 데려가 행위의 전 과정을 촬영한 영상. 피사체들이 행위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 채 놀이로 받아들이는 상황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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