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함께 에스테틱 숍을 찾은 젊은 여성이 오일 마사지 도중 피부관리사의 말솜씨에 이끌려 알몸이 되고, 민감한 몸을 꼼꼼히 마사지받는다. 옆방에 어머니가 있는 상황에서 처음 받는 자극에 당황하면서도 점차 느끼게 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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