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NE-561

“결혼할 때까지 서로 정조를 지키자”고 늘 이야기하던 남녀 친구가 처음으로 단둘이 혼욕 노천탕에 들어가면 우정보다 성욕이 앞서게 될까?“결혼할 때까지 서로 정조를 지키자”고 늘 이야기하던 남녀 친구가 처음으로 단둘이 혼욕 노...

작품 설명

‘남녀 사이에 우정이 존재할까’라는 명제를 확인하기 위해 정조를 지키기로 맹세한 남녀 친구가 혼욕 노천탕에 들어가는 상황을 설정했다. 단둘이 있는 친밀한 환경에서 우정과 성욕 사이의 갈등이 생기고, 마침내 이성이 무너져 가는 과정을 그린다. 심리적 긴장감과 육체적 흥분의 간극을 표현한 기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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