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유니폼을 입은 테라피스트가 속옷을 입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획 작품. 손님인 남성에게 보일 듯 말 듯한 자세를 취해 흥분을 유도한다. 시선에 반응해 몸이 젖어가는 모습과 보이는 데서 쾌감을 얻는 테라피스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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