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틱 살롱을 무대로, 초미니스커스 모습의 에스테티션이 시술할 때에 깜짝 놀라게 보이는 펀치라나 브라의 투명 상태를 즐기는 기획. 시선을 의식시키면서, 그 틈새의 영상을 연출해 긴장감이 있는 릴렉스 체험을 연출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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