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사이인 두 사람이 ‘유두 게임’이라는 장난을 통해 친구로서가 아닌 감정을 깨닫는다. 이윽고 한쪽은 목 조르기와 엉덩이 때리기 같은 새로운 성적 취향을 드러내며 관계가 변해 간다. 친밀한 우정에서 연애 감정으로 옮겨 가는 두 사람의 심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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