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잃은 아내와 딸은 의붓동생에게 구원받았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숨겨 둔 마음과 욕망의 대상이 된다. 도망치려는 두 사람은 결박당하고 능욕과 질내사정이 이어지는 나날로 내몰린다. 마침내 돌변한 두 사람이 맞이하는 전환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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