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지 호텔이 만실이라 만화 카페에서 묵게 된 상사와 부하 직원. 좁은 개인실에서 몸을 밀착한 일을 계기로 서로 품고 있던 마음이 터져 나온다. 그 뒤로 직장 사람들의 눈을 피해 만남을 거듭하며 금단의 쾌락에 빠져드는 두 사람의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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