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마친 어머니가 목욕 타월 한 장만 걸친 채 무방비한 모습을 보이고 아들이 흥분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후 어머니는 아들의 반응을 알아차리고 금단의 관계로 나아간다. 파이즈리와 자위 등 다양한 상황을 담은 6장 구성의 대용량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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