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이 억제해야 한다고 여겨지는 배설 행위를 오히려 환영받는 특별한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출연자가 컨디션을 조절한 뒤 소변과 대변, 방귀 욕구에 따라 배설하는 과정을 기록한다. 일상에서는 감추는 생리 현상을 허용되는 장소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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