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에서의 배설 장면과 자택에서의 셀프 촬영 배설 영상을 교대로 소개하는 작품. 내비게이터를 맡은 출연자 자신이 웃는 얼굴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치태를 선보인다. 방뇨·탈분 페티시 장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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