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E-007 “신혼 신랑을 보면 마음껏 키스하고 덮치고 싶어져요” 예식장에서 진하고 끈끈한 입맞춤을 나누는 웨딩 플래너 다치바나 모모카

“신혼 신랑을 보면 마음껏 키스하고 덮치고 싶어져요” 예식장에서 진하고 끈끈한 입맞춤을 나누는 웨딩 플래너 다치바나 모모카“신혼 신랑을 보면 마음껏 키스하고 덮치고 싶어져요” 예식장에서 진하고 끈끈한 입맞춤을 나...

작품 설명

예식장에서 일하는 웨딩 플래너가 근무 중 신랑을 향한 격렬한 욕망을 상상하며 하반신이 젖을 정도로 성욕에 사로잡힌다.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마주했을 때의 충동을 짙은 입맞춤과 성관계로 현실화한다. 부끄러워하면서도 혀를 얽고 상대의 반응에 흥분해 점점 더 몰입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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