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한 여대생이 자신의 큰 가슴에 대한 콤플렉스로 연애에 소극적인 상황을 그린다. 남성과의 관계 속에서 처음에는 숨겨져 있던 거유에 대한 집착이 이내 드러나고, 파이즈리를 강렬히 요구받는 갈등과 욕망의 교차를 비추는 작품.
아직 유저 해설이 없습니다. 표시 이름을 입력해 첫 해설을 제안해보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리뷰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은 표시 이름을 입력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