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레그가 몸에 파고드는 모습을 중시한 판타지 작품 제5탄. 완전 착의 상태에서 하이레그가 엉덩이나 사타구니에 파고드는 모습을 영상화. 하이레그를 벗기지 않고 자연스러운 파고듦의 아름다움을 추구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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