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마을에서 단둘이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 기혼 여성과의 밀회. 단정하고 가련한 겉모습과 달리 여관 방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음란한 본성을 드러낸다. 침을 흘리며 쾌감을 찾는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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