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커트 안이라는 좁은 공간을 무대로 한 VR 작품. 피폐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적인 장소로 그려지며, 그곳에서의 몰입감 넘치는 체험이 강조되어 있다. 페티시즘과 현실 도피를 융합해 VR 매체의 특성을 살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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