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영업하는 에스테틱을 배경으로 업무의 경계를 넘어선 남녀 관계를 그린 작품. 단단히 발기한 남근을 눈앞에 둔 피부관리사가 이성을 잃고 성욕에 휩싸이는 충격적인 장면을 담았다. 직업의 경계를 넘어 밀실에서 벌어지는 행위를 4시간 분량으로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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