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남성에게만 성적 흥분을 느끼는 특이한 취향의 여성이 요양보호사로 만난 노년 남성과 맺는 관계를 그린다. 직업 윤리와 욕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심리와 금단의 접촉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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