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출처 기반고정 카메라로 찍은 육감적인 포즈를 유지하는 여배우가 시청자를 향해 음란어를 연발하는 작품. 자위 감상을 상정한 구성으로 외설적인 앵글과 도발적인 언어 공격을 조합했다. 페티시 지향이 강한 디렉터가 공들인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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