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나는 피부와 탄력 있는 가슴을 지닌 젊은 엄마와의 관계를 그린다. 어머니와 자식의 뒤틀린 애정이 깊어지는 가운데 달콤하고 행복한 시간을 독차지하는 모습을 담았다. 서로의 애정 표현이 오가는 과정을 질내사정을 통해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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