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BK-007 어느 날 우리 집에 찾아온 방문판매원이 터질 듯한 거유를 대놓고 드러내 보여 나도 모르게 빤히 쳐다봤다. 본인도 당연히 그걸 무기로 계약을 따내러 온 터라, 그 뒤로는 그저 시키는 대로…

어느 날 우리 집에 찾아온 방문판매원이 터질 듯한 거유를 대놓고 드러내 보여 나도 모르게 빤히 쳐다봤다. 본인도 당연히 그걸 무기로 계약을 따내러 온 터라, 그 뒤로는 그저 시키는 대로…어느 날 우리 집에 찾아온 방문판매원이 터질 듯한 거유를 대놓고 드러내 보여 나도 모르게 ...

2019.03.08 · 152분

작품 설명

방문판매를 하러 집에 온 직장인 여성이 블라우스 사이로 터질 듯한 거유를 과시한다. 영업 수단으로 몸을 노골적으로 활용하는 여성을 빤히 바라보는 남성 고객. 이후 흘러가는 대로 육체적 관계로 발전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스타킹이나 타이츠를 입은 누님 스타일의 직장인 여성이 질내사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유저 해설

아직 유저 해설이 없습니다. 표시 이름을 입력해 첫 해설을 제안해보세요.

평가

★ 2.23개 평가

이 작품은 어땠나요?

5.0
불러오는 중…

리뷰

리뷰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은 표시 이름을 입력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