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여성을 헌팅해 촬영하는 기획이다. 감독이 자신만의 테크닉을 발휘해 여성을 설득하고, 그 과정부터 본번까지 영상으로 담았다. 치밀하게 계산된 접근으로 여성의 심리 변화를 생생하게 포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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