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조퇴한 여대생의 집을 알아낸 남자가 병문안이라며 찾아가 최음제를 먹인다. 고열과 약효로 의식이 흐릿해진 그녀의 집에 침입해 일방적으로 몸을 더듬는 범죄적 상황을 그린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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