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끼리의 깊은 애정 표현을 추구한 작품집. 밀고 당기는 과정 없이 진심으로 사랑을 나누는 레즈비언 장면을 다수 담아, 화려하고 관능적인 영상을 4시간에 걸쳐 수록한 총집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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