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대한 불만과 스트레스 때문에 데이팅 앱에서 만난 남자에게 몸을 맡기는 30대 아내의 이야기와, 전업주부의 꾸밈없는 일상을 밀착 취재하는 기획을 담은 두 작품의 총집편. 풍만한 몸매에서 흘러나오는 진심 어린 신음과 관능적인 모습이 기혼 여성의 숨겨진 욕망과 일상의 내면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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