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규범에 대한 반발을 드러내는 갸루들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노출이 많은 옷차림과 지나치게 화려한 액세서리, 갈색 머리 등 갸루 패션의 특징을 ‘일종의 무장’으로 규정하고, 어른들의 가치관을 아랑곳하지 않는 그들의 행동과 말, 나아가 성적인 면까지 관찰하고 묘사하는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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