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질적인 치한 행위에서 벗어나지 못한 여성들이 이동 차량 안에서 굴욕을 겪은 뒤, 거리에서 벌거벗은 채 강압적으로 하차당하는 이중의 고통을 겪는다. 행인들의 시선을 받으며 수치심에 물든 피해자들의 모습을 그린 범죄성이 짙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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