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을 앞둔 간부 직원이 신입 사원을 지도하는 지위를 악용해 젊은 여성 직원들에게 성희롱을 거듭한다. 기업 내 권력 구조의 악용과 직장에 도사린 성희롱의 실태를 그린 작품. 현대 기업이 안고 있는 문제와 인간 욕망의 근원을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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