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거리에서 고민을 안고 있는 여성들에게 다가가 금전 제공을 조건으로 AV 촬영을 진행하는 기획 작품. 상담 상대처럼 곁에서 고민을 들어주며 마음을 열게 한 뒤 성적 행위로 유도하는 모습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했다. 엄선된 출연자 3명의 아마추어다운 성적 묘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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