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을 마치고 들뜬 여대생을 노린 길거리 헌팅 기획. 코스프레를 칭찬해 기분을 띄우며 성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이끌어 낸다. 소박한 매력을 지닌 여대생의 뜻밖의 면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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