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부 여대생을 간지럽히면서 몰아세우는 기획물. 간호사라는 진지한 직업의 여성들이 간지러움이라는 공격에 무너지는 모습. 웃음과 비명이 뒤섞인 가운데 항복하고 마는 약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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