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대학 문학부 졸업 예정으로 대기업 상사 접수직을 희망하는 내성적인 여대생이 취업난 속에서 악덕 인사 담당자에게 피해를 당한다. 경험이 부족한 채 봉사하던 중, 위험한 날인데도 질내사정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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