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처럼 귀여운 여동생이 천진난만하게 오빠에게 다가오는 상황을 그린다. 캠핑을 준비하다 텐트 안으로 뛰어든 여동생과의 관계가 점차 과감해지는 전개를 담았다. 음란하고 강도 높은 표현이 특징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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