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설명
출처 기반거리에서 말을 건 모르는 남녀를 혼욕 온천으로 안내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의 반응을 살피는 기획. 어색한 분위기에서 시작하지만 수건 한 장만 걸친 채 밀착하는 환경에서 점차 서로를 의식하고 이성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한다. 낯선 두 사람이 부끄러움과 흥분 속에서 끝내 선을 넘을지 살펴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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