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YC-279 우울한 나날, 음습하고 끊임없는 성희롱에 굴복해 버린 소심한 간호사

우울한 나날, 음습하고 끊임없는 성희롱에 굴복해 버린 소심한 간호사우울한 나날, 음습하고 끊임없는 성희롱에 굴복해 버린 소심한 간호사

2019.10.03 · 216분

작품 설명

병원에서 성희롱을 당하는 소심한 간호사의 이야기. 사물함에서의 접촉으로 시작된 성희롱은 병실과 간호사실, 화장실 등 병원 곳곳으로 번져 간다. 처음에는 거부하던 간호사가 반복되는 성희롱에 점차 흥분하고, 이윽고 저항하지 못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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