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욕구불만을 안은 20대 여성에게 음란한 최면술을 거는 헌팅 기획물이다. 최면 경험자를 포함한 피험자 4명이 단계적으로 최면에 조종당해 섹스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심리적 허점을 파고드는 최면술의 효과를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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