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헌팅한 30~40대 여성을 설득해 혼자 사는 집으로 데려가는 기획. 처음 만난 남자를 집에 들인 일을 동의의 신호로 받아들이고 강압적으로 다가가 관계를 맺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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