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인 여선생이 있는 피부과에 가서 부은 성기를 진찰받는 김에 자위해 달라고 하고 싶은 총집편 (2)미인 여선생이 있는 피부과에 가서 부은 성기를 진찰받는 김에 자위해 달라고 하고 싶은 총집...
작품 설명
피부과 진찰을 명목으로 여의사가 환자의 발기한 성기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촉진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가려움약을 바르는 손길이 손 애무로 이어지고, 결국 진료실에서 성적 접촉에 이른다.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응대하는 여의사의 모습과 진찰을 핑계로 한 신체 접촉이 점점 수위를 높여 가는 과정을 담은 총집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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