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로 다진 큰 키와 멋진 몸매를 지닌 긴 흑발의 미소녀가 투명하리만큼 흰 피부를 살려 시스루 의상과 수영복 차림을 대담하게 선보인다. 첫 촬영에서 페티시적인 연출에 도전한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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