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마사지를 내세워 시술하는 에스테틱 살롱에서 능숙한 테크닉을 지닌 테라피스트가 온몸을 민감하게 만들어 간다. 혀와 손가락을 이용한 집요한 자극에 고객들이 여러 차례 절정에 이르는 모습을 그린 시리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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