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 여성들이 찾는 명문 치료원의 실태를 몰래 촬영한다. 지압을 명목으로 반복되는 성희롱 행위가 담겨 있다. 체질 개선을 내세워 이뤄지는 여러 부적절한 치료 수단을 기록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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