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청순한 학급위원 같은 여성이 힐링 시술을 계기로 숨겨진 본능을 해방한다. 사회적인 겉치레 아래 억눌려 있던 성적 욕구가 잇달아 드러나며 본래 모습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청순한 이미지와의 격차를 강조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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