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에 판단력을 잃은 아내가 의붓아버지의 키스를 계기로 관계를 맺게 되는 관찰 기획. 술김에 시작된 금단의 접촉이 점차 본능적인 욕망으로 변해 가는 과정을 좇는다. 근친상간의 금기와 술 취한 여성의 본성이 교차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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