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회사 운전기사와 신문기자인 여동생이 있는 평온한 가족에게 예기치 못한 전환점이 찾아온다. 행복했던 일상이 급변하고, 가족은 모욕의 무대로 내몰린다. 가족의 유대가 시험받는 혹독한 상황을 그린 하이비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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