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후 직장에 들이닥쳐 촬영하는 콘셉트의 작품. 휴대전화 판매점 화장실과 부동산의 매물 내부, 지방 방송국 녹화 스튜디오 등 각자의 일터에서 성관계를 강행한다. 거부하면서도 쾌감에 몸부림치는 여성들의 모습을 담은 옴니버스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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