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식물처럼 키운다는 독특한 기획 작품이다. 전용 키트를 사용해 자기 방에서 여성을 재배하고, 성장 과정에서 여러 행위를 한 뒤 마지막에 수확하는 상황을 그린다. 흙 속에서 나타난 신체 부위와의 접촉, 재배가 끝난 뒤의 관계 묘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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